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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FastCampus)는 디지털 직무 관련 실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B2B뿐만 아니라 B2C 영역에도 대응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스타트업 지주회사인 패스트트랙아시아의 자회사로서 시작되었지만, 최근 괄목할만한 외형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상장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상태입니다.

 

1. 프로필

2. 개요 및 특징

3. 주요 사업

 

 

 

1. 프로필

 

※단위는 천만원, 2019년 기준

회사명

패스트캠퍼스

회사명(영문)

FastCampus

설립

2013년 10월 17일

본사 소재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64 미왕빌딩 15층

2019년 매출액

198억 9천만원

2019년 영업이익

-19억 7천만원

 

 

 

2. 개요 및 특징

 
패스트캠퍼스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직무 관련 교육코스를 개발 및 제공하는 회사로,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형 스타트업 지주회사인 패스트트랙아시아의 스타트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출발했습니다. 이러한 경위에서, 2013년 패스트캠퍼스가 최초로 교육과정을 개강한 당시에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에 주력했습니다. 그러나 개강 이래, 창업 교육뿐만 아니라 직무 교육으로 취급 범위를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B2B기업교육(2016년), 외국어 교육(2017년), 온라인 교육(2018년), 도제식 분야 교육인 콜로소(2019년)에 이르기까지, 매년 새로운 교육 컨텐츠들을 개발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초기에는 20개였던 교육 코스는 현재 1,000여 개 이상으로 확대되었으며, 매출액으로도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습니다.

패스트캠퍼스의 등장 이전까지만해도, 대한민국의 직업 실무교육은 B2B가 기본이었기 때문에 교육의 단가도 매우 높았습니다. B2C교육도 존재는 했지만, 실무와는 거리가 먼 질 낮은 수준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현업 종사자들에 의한 실용적인 교육 코스를 제공하는 패스트캠퍼스가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19년 기준, 누적 고객 12만 명, 연간 매출 260억을 돌파한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온라인/오프라인, B2C/B2B 등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학습 컨텐츠를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성인 대상 교육 스타트업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회사입니다. 2020년 4월부터는 미래에셋대우및 삼성증권과의 협력 아래, 본격적으로 상장 준비를 시작한 상태입니다.

 

 

 

3. 주요 사업

 

■ 기타 기술 및 직업훈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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